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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FC 성추문 사건 정리 (알몸체벌 수위 심각)

illssue 2021. 4. 23. 13:55

이번시간에는 대구FC에서 벌어진 알몸체벌 사건에 대해 알려드리려고합니다. 프로 축구팀 대구FC에서 2018년 3월부터 9월까지 상습적인 괴롭힘을 당했다는 A씨는 결국 2019년 선수 생활을 그만뒀습니다.

 

어떤 체벌 했을까?

“후배가 보는 앞에서 옷을 발가벗기고 머리 박고 성기 만지면서 수치심을 많이 줘 구석에서 많이도 울었다. 극단적인 생각도 했었다.” 

 

 

MBC는 19일 A씨가 가혹행위를 당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2018년 촬영된 영상에서 A씨는 알몸 상태로 침대 위에서 기합을 받고 있습니다. 뒷짐을 진 채 바닥에 머리를 박는 ‘원산폭격’ 자세를 시킨 문제의 선배는 건너편에서 지켜보며 “코어다 코어 자세, 좋아 좋아”라고 말했습니다.

 

운동 중인 A씨의 몸을 짓눌러 뒤틀며 괴로워하는 것을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대구FC 성체벌 국민청원

 

 

 

가해자의 반응은?

가해자로 지목된 B씨는 현재 한 축구클럽의 감독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씨는 “오랜 기간 그런 것도 아니다”라면서 일부 폭행 사실은 인정하지만 성추행은 한 적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피해자 가족이 국민청원 올려

A씨 가족은 지난 6일 “피해자인 제 동생에 대한 성추행 및 폭력을 사실을 묵인한 프로 축구단 대구FC와 가해 선수의 정당한 처벌을 원합니다”라며 청원글을 올렸습니다.

 

청원인은 “제 동생은 불과 3년 전 프로 축구선수로 활동하면서 구단에 있던 고참 선수 A선수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또 폭력 및 성추행도 당했다. 옷을 벗긴 채 ‘대가리 박아’를 시킨 증거 영상도 확보했다”면서 성추행과 폭행 사실을 묵인한 대구FC와 가해자를 처벌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대구FC 성체벌 국민청원

 

대구경찰청은 지난 7일 A씨로부터 해당 동영상과 문자 대화 내용을 넘겨받아 수사 중인데요. 대구FC는 전 소속 선수들 사이에 불미스러운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수사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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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오광식 오광진 프로필 및 사건

오광진(1987년 6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며 포지션은 미드필더였다. 선수 경력 울산대학교를 거쳐 2010 K리그 드래프트에 지원하여 울산 현대의 지명을 받고 입단하였다. 하지만 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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