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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송화 김사니 사태 사건 정리 / 누가 잘못일까?

illssue 2021. 12. 3. 11:14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송화 김사니 사태 사건 정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조송화가 팀을 두 차례 무단이탈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팀 내 '불화설'에 불이 붙기 시작했는데요!

 

그럼 자세한 조송화 김사니 사태 사건정리에 대해서 아래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송화 김사니 사태 사건 정리

 

 

조송화 김사니 사건

조송화는 지난 16일 페퍼저축은행과의 광주 원정경기 이후 팀 훈련에 불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조송화는 구단측에 보고한 이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조송화는 지난 12일, KGC인삼공사와의 경기 이후 혼자 조용히 숙소를 이탈한 사실이 알려지며 배구계에 충격을 안겼다.

 

다수의 배구 관계자들은 "조송화가 짐을 싸고 나가 지난 15일 팀이 광주로 가서 훈련할 때까지 나타나지 않았다" 며 입을 모았다. 

다만 알리지 않아 무단이탈로 오해를 받았다는 해명이 뒤따랐다. 이후 조송화는 나흘만에 팀에 복귀했지만 역시 팀 훈련에는 불참했다. 

이 과정에서 조송화는 부상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구단 측에 "기업은행에서 못 뛰겠다, 운동도 포기하고 싶다" 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김사니 코치 역시도 조송화가 숙소 이탈을 할 때 함께 짐을 싸고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조송화 이탈 이유

일부에서는 서 감독의 작전 지시 등에 불만을 품은 조송화가 팀을 이탈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감독 : 웬만하면 오버(토스)해, 왜 자꾸 언더(토스)로 해

조송화 : "실수요" 라고 시큰둥하게 내뱉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이에 다수의 배구팬들은 선수와 감독 사이 불화설을 제시했다. 

조송화의 언더토스에 대해서는 이전부터 유튜브 채널 댓글 등에 배구팬들의 의문제기가 많았다. 오버토스를 올릴 수 있는 상황에서도 언더토스를 올리는 바람에 라셈 등 공격수들의 서브 질이 낮아진다는 이유였다.

IBK기업은행 김호진 사무국장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조송화에게 계속 복귀를 위해 설득하고 있지만, 당사자가 은퇴를 고집한다면 다음 수순을 밟을 수밖에 없다" 고 임의해지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사니 대행 사퇴

서남원 전 감독으로부터 '폭언'을 들었다고 폭로했다. 서남원 전 감독이 해당 사실을 부인하자 김사니 대행은 입을 굳게 닫았다.

 

그리고 팀을 무단으로 이탈한 점에 대해서는 자신의 '업적'을 내세우며 정당화하는 모습을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김사니 사퇴 발표
이 사태와 상황에 대해 책임이 있기 때문에 죄송하게 생각한다. 반성을 해야 할 것 같다.

 

오늘 경기를 마지막으로 사의를 표하겠다. 죄송한 마음이 크다.

 

잘못한 부분도 있고, 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볼 때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자진사퇴는 내 독단적인 생각이고, 내 결정이다. 선수들도 모른다.

 

이상으로 조송화 김사니 사태 사건 정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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